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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마을금고 평가대회 개최…경영부문 최우수상 '가재울새마을금고'

서울 새마을금고 평가대회 개최…경영부문 최우수상 '가재울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한 서울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상자 등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해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수상 부문별로 경영우수부문에서는 가재울새마을금고가 최우수 금고로 선정됐고, 우수상은 서울동부새마을금고과 목동새마을금고가 각각 차지했다. 혁신경영부문에서 최우수상은 한강새마을금고, 우수상은 e-푸른새마을금고가 수상했다. 자산육성부문의 최우수상은 서울축산새마을금고
신협중앙회, 한지 수의와 제휴 상조 상품 연계…전통 전주 한지 육성 지원

신협중앙회, 한지 수의와 제휴 상조 상품 연계…전통 전주 한지 육성 지원

신협중앙회가 한지 활성화를 위해 전국 신협에서 판매하는 상조 상품에 한지로 만든 수의를 함께 판매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신협중앙회가 25일 대전 둔산동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재향군인회상조회,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한지사업협동조합과 '전통 한지 수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김광열 재향군인회상조회 대표이사,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 최영재 전주한지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신협의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통 한지 수의를 상조 상품과 연계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협은 제휴상조사인 향군상조회와 연계
미국발 경기침체 공포, 코스피 2140선 추락…하락폭 5개월만에 최대

미국발 경기침체 공포, 코스피 2140선 추락…하락폭 5개월만에 최대

코스피가 2140선으로 급락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주요지수가 급락마감했다. 원인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미국 국채 장단기 금리역전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는 경기침체 공포로 확산되며 3대 지수 모두 2% 안팎으로 하락마감했다. 코스피는 25일 전거래일 대비 28.15포인트(1.29%) 하락한 2158.80으로 출발했다. 그 뒤 큰손들의 매물이 나오며 점차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팔자에 나섰다. 사흘만에 순매도로 그 규모는 703억원을 기록했다. 기관투자가도 2241억원을 동반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700억원 순매수로 대응했다. 코스피는 25일 전거래일 대비 42.09포인트(1.92%) 급락한 214
IBK증권, 전 중기부 차관 아들 채용 비리

IBK증권, 전 중기부 차관 아들 채용 비리

IBK투자증권이 최수규 전 중기벤처부 차관 아들을 채용 비리로 입사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IBK증권 전·현직 임직원에 대한 법원의 채용 비리 재판 과정에서 알려졌다. IBK투자증권은 IBK기업은행이 자본금 3000억 원을 100% 출자, 2008년 7월 세운 금융투자회사다. 이번에는 국책은행 자회사의 채용 비리가 드러난 것이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 전 차관 아들은 IBK투자증권에 면접성적 조작 등을 통한 '특혜성 채용'으로 입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2016~2017년 IBK투자증권 대졸 신입직원 공개채용 과정에서 외부로부터 청탁받은 지원자 6명의 전형별 평가 등급을 올리고 이 가운데 3명을 최종

지수선물 5.55포인트(1.96%)↓…외국인 닷새째 팔자 공세

KB증권, 목표전환형 해외채권 펀드 판매

[오전] 코스피 2150선 하락세 확대…외인기관 동반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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