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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월 올레 tv 아트 콜라보 ‘에르제: 땡땡展’ 티켓 증정 이벤트 열어

KT, 2월 올레 tv 아트 콜라보 ‘에르제: 땡땡展’ 티켓 증정 이벤트 열어

KT가 2월 한 달간 수요일마다 ‘에르제: 땡땡展’에 올레tv 고객 600명을 초대한다고 6일 밝혔다. KT는 매주 수요일 올레 tv 고객 대상으로 인기 전시회 초청 티켓을 증정하는 <색다른 아트 콜라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올레 tv의 브랜드데이 ‘#수요일엔 올레 tv’ 탄생 1주년을 기념해 KT가 기획한 고객 혜택 프로그램으로 1월에는 ‘키스 해링전’과 협업해 매주 5천 명 이상의 고객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호응을 얻었다. 2월에는 에르제: 땡땡展과 손잡고 고객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색다른 아트 콜라보에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KT 홈페이지내 ‘진행중인 이벤트’ 또는 올레 tv 내 ‘수요일엔 올레 tv’ 메뉴
[화음 안정규의 서예산책] 시작할 때는 신중하게 하고 마칠 때는 경건하게 마치라

[화음 안정규의 서예산책] 시작할 때는 신중하게 하고 마칠 때는 경건하게 마치라

서예가 초정 권창륜 선생을 사사한 화음(禾音) 안정규 선생이 정월 새해를 시작하면서 시작할 때는 신중하게 하고 마칠 때는 경건하게 마치라는 '신시경종(愼始敬終)'을 목간체로 일필휘지 하여 글로벌이코노믹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신시경종(愼始敬終)'은 서경구(書經句)에 나오는 경구로 시작할 때는 신중하게 하고 마칠 때는 경건하게 마치라는 뜻이다. 1년 중 첫 번째 달을 정월이라 한다. 바르게 시작해야 된다는 뜻이다. 정월 초하룻날을 신(愼)이라 하는데, 그것은 신중히 하라는 뜻이다. 이 맘 때면 무슨 일을 하든지 초심으로 돌아가 왜 이 일을 하려고 했는지 돌아보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는 경종의 의미도 있다.
넋 빼앗긴 듯 춤은 무아지경으로 …까치 걸음으로 불면의 밤을 울다

넋 빼앗긴 듯 춤은 무아지경으로 …까치 걸음으로 불면의 밤을 울다

먼 바닷바람에 실려 중원으로 온 여인/ 산기슭엔 살얼음이 실뱀처럼 똬리를 친다/ 홑 창가 장고소리 난(蘭) 미소로 화답하고/ 보살의 지긋한 미소에/ 홀린 듯 넋을 빼앗긴 듯/ 춤은 무아지경으로 빠져든다/ 작은 봉우리 몇 개 넘었을 뿐인데/ 큰 산 몇 개를 인 듯 아득해지는 나날들/ 마음 닦는 겨울잠을 마련하라고/ 낮보다 밤이 깊어/ 까치걸음으로 불면의 밤을 울다/ 매섭고 시린 밤들이 겹겹이 쌓인다/ 눈물은 사치/ 포효할 그 날을 위해 정미심(丁美心, Jung Mi Sim)은 부 정기남, 모 황정숙의 1남 1녀 중 장녀로 1981년 2월 제주도에서 출생했다. 성남으로 이사 온 뒤 부모의 애정 어린 권유로 다섯 살부터 창곡여중 때까지 성남무
한가람 미술관 관람기록 깬 박종용 개인전 화제…‘관객의 시대’ 열다

한가람 미술관 관람기록 깬 박종용 개인전 화제…‘관객의 시대’ 열다

지난 19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막된 박종용 전시회가 개막일에 한가람미술관 개관 30년 이래 단관 개인전 관객 기록을 깨 화제다. 이날 300여명을 상회하는 최다 관람객이 운집하였고, 소문을 타고 다음날 20일까지 1000여 명의 관람객이 모여 위대한 감상자들의 시대를 열고 있다. 전시 역사를 갱신하고 있는 박종용의 작품들은 수행과 노동의 결과물이다. 화운당(花雲堂) 박종용 화백(백공미술관 관장)이 캔버스에 고령토, 석채로 빚은 회화 40점, 설치미술 3점 등 2018년 주류의 신작으로 꾸린 ‘무제’의 행진인 15년만의 개인전에 문화ㆍ예술계 인사들은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상상이 현실로 바뀐 전시장은 연일 북새

색과 함께 있으면 늘 놀이터 어린아이처럼 흥분되고 즐거워

서양화가 박종용, 흙의 기운으로 이 땅의 화평 기원…19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박종용 흙개인전' 전시

온누리 기쁨 속에 해가 바뀌는데, 묵은 해 보내고 새해를 맞는구나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동화집…이 우의 '뇸뇸이'

[공연리뷰] 평양검무의 원형 제시와 브랜드 가치 입증…임영순 총연출의 '화향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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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안정규의 서예산책] 화창한 기운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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