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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오염과 비만의 주범 코카콜라가 변하고 있다

[글로벌-Biz 24] 오염과 비만의 주범 코카콜라가 변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비만의 주범' 코카콜라가 변하고 있다. 코카콜라사는 24일(현지 시간) 회사의 새로운 입장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갖고 앞으로 음료수에서 설탕을 줄이고 포장재도 재활용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 음료의 설탕 강도를 2020년까지 10%를, 2025년까지는 20%까지 줄이기로 목표를 세웠으며 포장재의 재활용률도 단계적으로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코카콜라는 특히 지난해 2025년까지 호주에서 포장재 재활용률을 10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언급하고 올해안에 플라스틱 빨대와 플라스틱 커피 스터러는 단계적으로 없앨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 코카콜라는 수십년 동안 환경 단체들과 대중들로부터
[창업] bhc치킨 탐앤탐스 롯데리아 外

[창업] bhc치킨 탐앤탐스 롯데리아 外

◇bhc치킨,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벤트 bhc치킨은 오는 31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4000원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메뉴는 bhc치킨의 핫한 메뉴를 한데 모아 구성했다. ‘맛초킹’ 단품메뉴와 함께 ‘맛초킹’과 ‘빨간소떡’으로 구성된 ‘맛초킹 세트’, 그리고 ‘치하오’와 ‘뿌링 치즈볼’로 구성된 ‘치하오 세트’ 등 3종이다. ◇탐앤탐스, 문화가 있는 날 ‘영화 무료 상영회’ 개최탐앤탐스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 저녁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제37회 탐시어터(TOM THEATE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시어터는 일본의 로맨스 영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
커피값 비싸도 아메리카노 찾는 이유는?

커피값 비싸도 아메리카노 찾는 이유는?

소비자들은 커피값이 비싸다고 생각하면서도 커피 전문점을 자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전국 성인 소비자 1000명과 커피전문점 10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소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커피전문점 브랜드는 스타벅스로 45.9%를 차지했다. 이디야커피(18.6%), 투썸플레이스(10.7%), 엔제리너스(9.1%) 순으로 나타났다.개인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의 경우 가격이 보통(48.1%)이라는 응답과 비싸다(43%)는 응답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은 85.4%가 ‘비싸다’고 지적했다. 보통이라는 응답은 14.1%, 싸다는 응답은 0.5%에 불과했다.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소비자가 적당하다고 생각
[창업] 쉐이크쉑 죽이야기

[창업] 쉐이크쉑 죽이야기

◇쉐이크쉑, 22일 ‘쉑 데이’ 개최 쉐이크쉑은 22일 인기 메뉴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쉑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달에는 쉐이크쉑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이벤트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쉐이크쉑을 경험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매월 22일 ‘쉑 데이’에는 쉑버거 2개, 프라이 2개, 소다(S) 2개로 이뤄진 ‘쉑 데이 콤보’를 2만2000원에 판매한다. ◇죽이야기, 따뜻한 봄맞이 힐링클래식 개최죽이야기는 오는 27일 ‘피아니스트 조윤미의 이야기가 있는 힐링클래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여성플라자내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선착순 무료 입장으

신세계푸드, '대박라면' 말레이시아서 흥행…추가 생산 돌입

서울우유, 제20대 문진섭 조합장 취임식 개최

탐앤탐스, 2019 F/W 서울패션위크 공식 협찬사 참여

풀무원, 60개 협력기업 동반성장 간담회

오비맥주 ‘물 없는 6시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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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자일리톨 프로텍트·화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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