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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삼겹살값… 돼지열병 때문에 5.7~12.7% 오를 전망

불안한 삼겹살값… 돼지열병 때문에 5.7~12.7% 오를 전망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중국 전역을 휩쓸면서 하반기에는 돼지고기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는 큰 변동이 없지만 세계 최대 소비국인 중국이 돼지고기 수입을 확대하면 공급 물량 부족으로 국내 가격도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중순 들어 삼겹살의 평균 소비자 가격은 100g당 1905원으로 지난 2월의 1684원보다 13%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업계는 이 같은 가격 상승세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다. 4월의 평년 가격인 1896원과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이 되면 수요가 늘면서 가격도 자연스럽게 오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장기
식약처, 수입 맥주 20여 종 '농약 맥주' 우려 검사

식약처, 수입 맥주 20여 종 '농약 맥주' 우려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국내에 유통되는 수입 맥주 20여 종을 대상으로 농약 성분인 글리포세이트의 잔류량 검사에 나섰다. 글리포세이트는 다국적 유전자재조합(GMO) 종자회사 겸 농약회사인 몬샌토가 생산하는 제초제 '라운드업'의 주요 성분으로, 국제암연구소(IARC)가 '2A'(인간에게 발암물질로 작용할 가능성 있는 물질)로 분류한 물질이다.미국 소비자단체인 US PIRG는 보고서에서 미국에서 유통되는 맥주와 와인에서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됐다고 밝혔고, 미국 환경청(EPA)은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검출량이라는 의견을 냈다.식약처는 보고서가 나온 후 온라인상에서 '농약 맥주'에 대한 우려가 대두됨에 따라 보고서가 언급한 제품 등
bhc 튀김기름 2.2배 폭리 보도, 사실과 달라

bhc 튀김기름 2.2배 폭리 보도, 사실과 달라

bhc가 튀김기름의 올레산 함량을 실제보다 부풀렸으며, 원가의 두 배가 넘는 가격에 가맹점에 공급해 폭리를 취했다고 보도는 사실과 달랐다.bhc는 언론중재위원회에 한겨레 보도에 대해 반론보도을 요청했고, 한겨레는 25일 반론보도를 했다. 언론중재위에 따르면 한겨레가 최근 보도한 'bhc 튀김기름 올레산 함량 과장 및 폭리 증거 관련, 제하의 가사에 대해 bhc는 가맹점협의회 소속 한 가맹점주가 한국품질시험원에 의뢰한 시험성적서 결과를 오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기름 공급처인 롯데푸드의 주기적인 분석에서도 올레산이 80%가 넘는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로 나타났다고 알려왔다고 반론보도했다. 이어 bhc는 ‘튀김기름 2.2배 폭리
다니엘 헤니-박나래, 커피 광고

다니엘 헤니-박나래, 커피 광고

코카콜라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 크래프트 모델로 배우 다니엘 헤니와 개그우먼 박나래가 발탁됐다 26일 홍보회사 함샤우트에 따르면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는 뜨겁게 내린 커피인 핫브루에 콜드브루를 결합한 '듀얼브루' 커피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두 사람은 이미 MBC TV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좋은 관계를 보여줘 광고 모델로서의 조화에도 관심이 쏠린다.새 광고는 다음 달 중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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