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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찾아가는 사후서비스 도입…실적 개선 도모

재규어랜드로버, 찾아가는 사후서비스 도입…실적 개선 도모

고급 세단 브랜드 재규어와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랜드로버를 운영하고 있는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백정현)가 찾아가는 정비 서비스를 도입했다. 국내 시장에서 판매가 하락하자, 고객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면서 실적 반등을 노린 전략인 셈이다.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서비스 모바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차량 운행이 불가능한 긴급상황 발생 시 재규어랜드로버의 검증된 엔지니어가 직접 출동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정비를 실시하는 서비스다. 출동 차량은 긴급출동서비스 전용 시스템과 관련 공구 50여종 등 128가지의 장비를 탑재해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GPS를
[글로벌-Biz 24] 피아트크라이슬러, 韓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시장 확대

[글로벌-Biz 24] 피아트크라이슬러, 韓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시장 확대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이 올해부터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최근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다. FCA코리아(사장 파블로 로쏘)는 이에 따라 올해 초 기존 크라이슬러를 버리고 브랜드명을 지프(JEEP)로 바꿨다고 25일 밝혔다. 지프는 크라이슬러의 자동차 브랜드이면서 계열사로, 사륜구동 자동차의 원조다. 현재 지프는 체로키와 레니게이드, 랭글러 등을 운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프는 최근 이들 모델의 신차를 대거 출시하고 한국 고객을 유혹한다. 우선 지프는 이달 초 신형 체로키 디젤을 내놨다.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리미티드 2.2 4륜과
[글로벌-Biz 24] 아우디재팬, 24시간 리콜 신청 가능한 리콜웹 서비스 개시

[글로벌-Biz 24] 아우디재팬, 24시간 리콜 신청 가능한 리콜웹 서비스 개시

아우디재팬은 24시간 언제나 신청가능한 리콜웹 서비스를 시작했다.24일(현지 시간) 일본언론에 따르면 아우디재팬은 지난 22일부터 아우디 소유자가 쉽게 리콜 관련 정보를 입수하는 한편 리콜대상 차량을 소유한 고객이 가장 가까운 공인대리점에 입고 예약할 수 있는 리콜웹 예약을 개시했다. 아우디재팬은 연도별 리콜 상세내용을 게재한 '리콜관련 정보'에서도 예약 양식에 접속이 가능한 링크를 설치했으며 리콜 DM에도 리콜 처리율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도 추가했다.아우디재팬은 그동안 리콜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DM 발송만으로 입고홍보를 실시해 왔는데 일이 바빠 예약할 시간이 없거나 이사해 연락을 취할 수 없는 고객도 있고 또한 중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 모처럼 웃었다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 모처럼 웃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이 모처럼 웃었다. 1분기 경영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기 때문이다.앞서 정 수석부회장은 2015년 말 제네시스 블랜드 론칭과 함께 경영 전면에 나섰으나,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실적이 줄었다. 이로 인해 현대차는 2012년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한 이후 2013년부터 6년 연속 실적이 감소했다.24일 현대차에 따르면 다만, 정 수석부회장은 1분기 세계 시장에서 모두 102만1377대를 팔아 매출 23조9871억원, 영업이익 8249억원, 분기순이익 9538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1분기 판매가 전년 동기보다 2.7% 줄었지만, 같은 기간 매출은 7%(1조5505억 원)가 상승했다. 제네시스 G90, 팰리세이드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

현대차 1분기 매출액 6.9%, 영업이익 21.1% 증가… 824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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