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주요뉴스

'바람이 분다' 김하늘x홍제이, 현실 모녀 케미 과시 "부디 해피엔딩이길 바래요"

'바람이 분다' 김하늘x홍제이, 현실 모녀 케미 과시 "부디 해피엔딩이길 바래요"

'바람이 분다' 이수진 역의 김하늘이 극중 딸 아람이로 호흡을 맞추는 홍제이와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딸 아람이와~ 얌얌'이라는 글과 함께 와플을 즐기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늘과 홍제이는 핑크색 커플 룩으로 매치한 가운데 홍제이가 아이스크림을 떠서 김하늘 입에 넣어 주고 있는 현실 모녀 케미를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혼 하고 아이 낳고 보니 너무 공감되네요", "이제 시작된 후반전...너무 많이 울고 가슴 아픈씬이 많지만...그 가운데 언니의 깊어지는 연기와 다른 배우들과의 케미...늘 보고 또 보며 함께하고 있습니다...한참 진행되는
[글로벌-스포츠 24] 카바니 “다음 시즌도 생제르망서 뛸 것” 잔류 희망하며 이적 소문 일축

[글로벌-스포츠 24] 카바니 “다음 시즌도 생제르망서 뛸 것” 잔류 희망하며 이적 소문 일축

파리 생제르망(PSG)의 우루과이 대표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사진)가 25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의 인터뷰에 응해 클럽잔류의 희망을 피력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이적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는 그는 인터뷰에서 “생제르망과의 계약은 앞으로 1년 남아 있고 나는 거기에 머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PSG에서의 새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날 보게 될 것”이라며 2020년까지 계약을 완수할 생각임을 밝혔다. 그리고 “시즌이 끝나기 전에 나는 클럽과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달성하는 시즌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마르카’지는 카바니의 이적료를 지불할 수 있는
[글로벌-스포츠 24] 레알, 아약스 MF 반 더 베이크 관심…포그바 영입실패 대비 ‘플랜B’인 듯

[글로벌-스포츠 24] 레알, 아약스 MF 반 더 베이크 관심…포그바 영입실패 대비 ‘플랜B’인 듯

리가 에스파뇰라의 레알 마드리드가 아약스에 소속된 네덜란드 미드필더 도니 반 더 베이크(사진)에 흥미를 나타내고 있다고 스페인 ‘마르카’지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약스와 2022년까지 계약을 남기 반 더 베이크는 올 시즌 공식전 53경기에 출전해 16득점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CL)에서는 유벤투스와의 준준결승 2차전, 토트넘과의 준결승 1차전에서 골을 넣는 등 맹활약했다. 올 시즌 대형보강에 나선 레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 대표팀 미드필더 폴 포그바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이 클럽은 포그바 영입 실패시의 ‘플랜 B’로서 반 더 베르크를 ‘리스트 업’ 한 것 같다.
[글로벌-스포츠 24] 쿠티뉴 “바르샤에서의 장래 나도 몰라” 여름 이적시장 거취 불투명 인정

[글로벌-스포츠 24] 쿠티뉴 “바르샤에서의 장래 나도 몰라” 여름 이적시장 거취 불투명 인정

브라질 대표팀의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사진)가 바르셀로나에서의 장래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2018년 겨울 총 1억6,000만유로(약 2,103억 원)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에 영입된 쿠티뉴. 그러나 ‘누 캄프’에서 충분한 성적을 남기지 못한 채 2번째 시즌이 끝나면서 올 여름 이적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망 등이 흥미를 가질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현재 ‘코파 아메리카 2019’에 브라질 대표로 출장하고 있는 쿠티뉴는 자신의 장래에 대해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있고, 이 클럽에서 성공하는 것은 언제나 나의 희망이다. 하지만 장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나

[핫 예고]'수상한 장모' 27회 신다은, 생모 윤복인 극적 상봉?!…박진우x신다은, 재회 초읽기

[카드뉴스] 무더운 여름엔 역시?!…전국 워터파크 개장일 총정리

[카드뉴스] 유튜브에서 난리라던데?…극강 매운맛 음식 9

[글로벌-Biz 24] 미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화웨이와 거래 재개…주가 11% 급등

빌스택스 마약사범 옹호 발언 ?... "그럼 마약 한 사람들 다 굶어 뒤지라고?"

손흥민은 주전, 박지성은 애매모호... 亞 최고 EPL 선수는 누구? 박 46%, 손 50%

[글로벌-스포츠 24] 그리즈만 바르샤 이적 내주 공식발표…이적료만 1억2,000만 유로 지불

[글로벌-Biz 24] 마이크론, 거래제한 조치에도 화웨이에 제품 판매

[글로벌-Biz 24] 교통은행, 초상은행, 상하이푸둥발전은행 등 대북 제재 조치 위반 혐의로 미 금융시스템 접근 차단 위기

[글로벌-Biz 24] 미 기업들, 트럼프 대중 관세 피하기 부심

방탄소년단, 한국 최다 음반 판매로 또 기네스 기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