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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베트남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 2년 연속 농림수산식품부 홍보대사로

[글로벌-스포츠 24] ‘베트남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 2년 연속 농림수산식품부 홍보대사로

한국의 농림수산식품부가 25일 ‘베트남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60·사진)과 2년 연속 홍보대사 계약을 체결했다. 베트남은 한국의 신(新)남방정책 대상 국가 중 하나다. 역내 최고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으로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지난해 홍보대사로 임명한데 이어 올해도 재계약을 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대표 팀을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4강에 진출시키고 동남아 최고의 축구 국가대항전인 스즈키컵 우승을 이끈 인물이다. 베트남에서는 외국인으로서는 이례적인‘2018년 최고의 인물(베트남 국영 방송 VTV선정)’에 선정되는 등 현지의 스타로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도 박항서 감독과
[글로벌-스포츠 24] 볼프스부르크, 스위스 대표 수비수 케빈 음바브 4년 계약으로 영입

[글로벌-스포츠 24] 볼프스부르크, 스위스 대표 수비수 케빈 음바브 4년 계약으로 영입

스위스 대표팀 수비수 케빈 음바브(사진)가 내년 시즌부터 볼프스부르크에서 뛰게 됐다고 클럽이 공식발표 했다. 음바브도 신천지 볼프스부르크의 공식매체를 통해 “분데스리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 모험을 정말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과 함께 “볼프스부르크는 클럽시설도 훌륭하다. 선수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클럽 간부도 “음바브는 이전부터 동향을 쫓고 있었으며 정말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피지컬이 뛰어나고 스피드도 있다. 볼프스부르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새로운 전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1995년생으로 현재 24
지단 "레알마드리드로 아자르 꼭 데려와라"... 주급 얼마나 제시했나 봤더니 '깜짝'

지단 "레알마드리드로 아자르 꼭 데려와라"... 주급 얼마나 제시했나 봤더니 '깜짝'

“첼시 에이스 에당 아자르를 모셔라.” 명가 부활을 노리는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의 '에이스' 에당 아자르를 품기 위해 세계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평소 간절히 아자르를 원했던 지네딘 지단 감독의 복귀로 아자르 영입 의지는 더 거세지고 있다. 영국의 '더선'은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에게 주급 40만 파운드(6억원)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아자르는 “유로파리그와 프리미어리그가 종료될때까지는 본인의 이적에 관한 이야기도 꺼내지 말라”고 말했다. 첼시는 유로파리그 4강에 올라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4위에 올라있다.
[글로벌-스포츠 24] 영국언론이 올린 사진서 보는 메시의 위엄 “네 명이 둘러싸도 소용없어”

[글로벌-스포츠 24] 영국언론이 올린 사진서 보는 메시의 위엄 “네 명이 둘러싸도 소용없어”

바르셀로나는 현지시간 23일 프리메라 리가 제 34라운드에서 알라베스와 맞붙어 2-0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리가 연패까지 몰아붙였다, 또 UEFA 챔피언스리그(CL)에서는 준결승 진출, 스페인 국왕 컵에서 결승진출로 3관왕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그 열쇠를 쥔 선수라고 하면 역시 아르헨티나 대표 FW 리오넬 메시(사진)다 .올 시즌에도 다른 차원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지만 영국 언론이 그런 절대적 에이스가 상대 선수 4명에 둘러싸인 1장의 사진을 올리면서 팬들 사이에서 반향을 부르고 있다. 메시는 시즌의 리그전에서 득점랭킹 단연 톱인 31경기 33골을 기록, 팀의 선두질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CL에서도 8경기 10골을 뽑

[글로벌-스포츠 24] 삼파올리 전 브라질대표 감독 “메시가 세계 최고선수…나로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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