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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18 파크랜드 GTOUR 정규투어 8차 대회’ 한민철 우승

골프존, ‘2018 파크랜드 GTOUR 정규투어 8차 대회’ 한민철 우승

골프존은 지난 16일과 17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파크랜드 GTOUR 정규투어 8차 대회’에서 GTOUR 원년멤버인 한민철(36)이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생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민철은 그동안 선수로서는 무명이었으나 GTOUR와 WGTOUR의 티칭 코치로 이름을 알려왔다. 특히 WGTOUR 우승자들이 한민철의 이름을 수차례 언급하며 '조력자'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다. 한민철은 이번 8차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주인공의 자리에 당당히 올라섰다. 한민철의 이전 최고 성적은 2015-16시즌 섬머 1차 대회 9위, 베스트 스코어는 2017시즌 4차 대회 9언더파였다. 승부는 일찌감치 한민철에게 기울
임은수,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동메달... 포스트 김연아 가능성?

임은수,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동메달... 포스트 김연아 가능성?

피겨스케이팅 선수 임은수가 김연아 이후 9년 만에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7일 밤(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인 로스텔레컴컵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임은수는 이날 기술점수(TES) 65.57점, 예술점수(PCS) 62.34점으로 총점 127.91점을 받았다. 이로써 그는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57.76점)을 더해 총점 185.67점으로 알리나 자기토바(16·225.95점), 소피아 사모두로바(16·198.01점·이상 러시아)에 이어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흙수저에서 금수저 화려한 변신 베트남 박항서... 2018 스즈키컵 축구 난적 말레이시아 꺾다

흙수저에서 금수저 화려한 변신 베트남 박항서... 2018 스즈키컵 축구 난적 말레이시아 꺾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난적 말레이시아를 꺾었다. 16일 오후 9시 30분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말레이시아의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A조 리그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2대 0으로 완파했다. 첫 골은 전반 11분 콩푸엉, 두 번째 골은 후반 15분 안둑이 성공시켰다. 베트남 대표팀은 A조 리그 1차전’에서 라오스를 3대 0으로 가볍게 꺾었으며, 24일 캄보디아와 3차전을 벌이다. 축구팬들은 “해외에서 일부 사고치는 외교관보다 훨씬 낳다” “정말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변신 축하한다”등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기성용 등 스타 플레이어 빠진 벤투호…호주와 평가전 '예측 불가'

손흥민·기성용 등 스타 플레이어 빠진 벤투호…호주와 평가전 '예측 불가'

오는 17일 벤투호가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호주와 맞붙는다.벤투 감독은 16일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선수들이 있지만 플레이 스타일에 변화는 있지 않을 것"이라며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승리를 거두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호주와의 경기는 지난 201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전 이후 첫 대결이다. 이번 대표팀에 벤투 감독은 새로운 선수 6명을 발탁했다. 벤투 감독은 "호주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볼을 점유하며 경기를 지배하는 축구를 펼치겠다"며 화끈한 경기를 예고했다.다만 손흥민(토트넘), 기성용(뉴캐슬) 등 주요 선수들이 빠진 상황이라 완벽한 승리를 거두기에는 힘들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앞서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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