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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기뻐서 그만'…고종수 세레머니 다시 이슈

'골 넣고 기뻐서 그만'…고종수 세레머니 다시 이슈

대전시티즌을 이끌고 있는 고종수 감독이 현역 시절 골 세레머니를 하던 들것에 실려나간 일화가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008년 대전시티즌과 fc서울의 경기에서 후반 막판 고종수는 패널티 에어리어 좌측에서 슛을 해 골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기쁨의 세레머리를 하기위해 점프를 뛰었고 착지하며 쥐가 났다. 고종수는 고통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나갔고 조치 후 다시 그라운드로 복귀해 풀타임 활약을 펼쳤다. 벌써 10년이나 지난 고종수의 세레머니가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지난 16일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지동원이 골 세레머니 도중 무릎 인대 부상을 입어 수 주동안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이다.지동원은 중거리
2018 프로야구 순위 , 기아 최형우 끝내기 2루타 ... 한화는 장민재 호투 SK와 1.5경기로 좁혀

2018 프로야구 순위 , 기아 최형우 끝내기 2루타 ... 한화는 장민재 호투 SK와 1.5경기로 좁혀

한화 이글스가 SK 와이번스와의 2·3위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는 20일 인천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와의 경기에서 8-2로 승리 2연승을 달리면서 70승째(59패)를 수확, 2위 SK와 격차를 1.5경기로 좁혔다. 한화 우완 투수 장민재는 5이닝 7피안타 1실점으로 역투를 펼쳤다. 장민재는 삼진 4개를 잡는 사이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으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SK의 김광현과 선발 맞대결에서 웃은 장민재는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는 KIA 타이거즈가 9회말 터진 최형우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NC 다이노스를 7-6으로 꺾었다. 6-6으로 팽팽히 맞선 9회말 나
'유스 챔스' 뒤집어놓은 이강인…"그에게 작은 무대"

'유스 챔스' 뒤집어놓은 이강인…"그에게 작은 무대"

19세 이하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에 대해서 극찬이 쏟아졌다. 19일 밤(한국시간) 이강인은 발렌시아 u-19 팀의 일원으로 2018-19 유럽챔피언스 유스 리그 H조 1차전 홈 경기에 출전했다. 유스 리그는 19세 이하 연령대가 참가하는 대회로 이 날 열린 경기에서 이강인이 속한 발렌시아 u-19팀은 유벤투스 u-19팀에게 0-1로 패배했다. 이강인은 이미 스페인 3부 리그에 소속된 발렌시아 메스타야(2군)에 풀타임 선수로 승격해 프로에 데뷔한 상태이다. 그리고 올 시즌 처음으로 19세 이하 팀에 합류해 첫 공식 경기에 나서게 된 것이다. 이강인이 소속된 발렌시아 메스타야는 스페인 2부리그 승격을 노리며 이강인을 주전으로 활용하
[2018 프로야구순위] 최형우 만루홈런도 무위로... 삼성 9회 김상수 투런 '꽝' 대역전

[2018 프로야구순위] 최형우 만루홈런도 무위로... 삼성 9회 김상수 투런 '꽝' 대역전

넥센 히어로즈가 김하성의 끝내기 안타로 연장 승부 끝에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넥센은 19일 고척 홈경기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터진 김하성의 끝내기 적시타에 힘입어 5대 4로 승리했다. 김하성은 4-4로 맞선 10회말 1사 만루에서 두산 마무리 함덕주를 상대로 끝내기 중전안타를 날렸다. 개인 통산 2호 끝내기 적시타다.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터진 김상수의 끝내기 투런 홈런에 힘입어 9대 8로 승리했다. 삼성은 6대1로 앞선 9회초 KIA 최형우에게 만루 홈런, 김주찬에게 투런 홈런을 맞는 등 6-8로 역전을 허용했다. 행운의 여신은 삼성에 미소를 지

[챔피언스리그] 무리요와 몸싸움 중 퇴장 유벤투스 호날두 연봉(671억원) vs 메시(924억원)... 팔로워수 3억2000만명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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