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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맨유 뉴캐슬 젊은 MF 션 롱스태프 영입위해 3,000만 파운드 베팅 준비

[글로벌-스포츠 24] 맨유 뉴캐슬 젊은 MF 션 롱스태프 영입위해 3,000만 파운드 베팅 준비

뉴캐슬 소속 21세의 잉글랜드인 MF 션 롱스태프(사진)를 영입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지가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유나이티드가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439억2,360만 원)제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뉴캐슬은 롱스태프를 매각후보에 포함하고 있지 않지만 조 엘링턴을 클럽사상 최고 이적료 4,000만 파운드(약 585억6,480만 원)로 영입한 만큼 롱스태프의 현금화를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롱스태프는 뉴캐슬의 하부조직에서 성장해 2017년 1월에는 스코틀랜드 킬마녹 FC로 기한부 이적했다. 2017년 7월 블랙풀 FC로 다시 임대됐으며 지난해 5월 뉴캐슬에 복귀했
축구팬들 가슴 두근두근 레알마드리드 VS 아스날... '일본 메시' 구보는 벤치서 시작

축구팬들 가슴 두근두근 레알마드리드 VS 아스날... '일본 메시' 구보는 벤치서 시작

축구팬들이 기다디런 레알 마드리드와 아스날의 선발명단이 공개됐다. 레알 마드리드와 아스날은 24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랜드로버 페덱스필드에서 열리는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맡붙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카림 벤제마와 루카 요비치가 투톱으로 나서고, 에당 아자르와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 루카스 바스케스가 미드필드진을 꾸리는 4-4-2 전형 시스템을 꾸린다. 수비라인은 페를랑 멘디와 세르히오 라모스, 나초 페르난데스, 다니 카르바할이, 골문은 케일로르 나바스가 각각 지킨다. 일본의 메시로 불리는 구보 다케후사, 이적이 기정사실화된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은 벤
[글로벌-스포츠 24] 스포르팅 페르난데스 “난 EPL 맨유에서 뛰고 싶다” 이적열망 자가발전

[글로벌-스포츠 24] 스포르팅 페르난데스 “난 EPL 맨유에서 뛰고 싶다” 이적열망 자가발전

스포르팅에 소속된 포르투갈 대표팀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사진)가 자신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열망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언론 ‘스카이스포츠’가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53경기에 출전해 32골 1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미드필드지만 강력한 득점력으로 골을 양산하는 것 외에도 팀 메이트에 대한 볼 공급도 뛰어난 그는 유럽 ‘빅 클럽’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이 가장 유력하다고 복수 미디어에 의한 전해지고 있으며 교섭도 이전부터 행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러나 좀처럼 협상이 성사되지 않자 페르난데스 자신이 이적에 대해 성명을 냈다.
[글로벌-스포츠 24] 레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포그바에 애간장…그 와중에 베일만 ‘찬밥’신세

[글로벌-스포츠 24] 레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포그바에 애간장…그 와중에 베일만 ‘찬밥’신세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소속된 프랑스 미드필더 폴 포그바(사진)를 영입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이적성사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는 것 같다고 23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지 ‘ 아스’가 보도했다. 이 클럽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포그바의 영입을 열망했고 지휘관을 맡는 동포인 지네딘 지단 감독도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또한 포그바도 지단 감독 밑에서 뛰기를 원하고 있어 그의 이적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웨일스 포워드 가레스 베일을 매각하지 못하는 한 포그바 영입을 금전적으로 포기해야 한다는 딜레마에 빠져있다. 베일의 고액 연봉과 함께 포그바 이적에 필요한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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