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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24] 트럼프 “대중 추가관세 10%부터 시작”…G20 정상회담 전 기선제압 나서

[글로벌-이슈 24] 트럼프 “대중 추가관세 10%부터 시작”…G20 정상회담 전 기선제압 나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은 26일(현지시간) 미국 FOX TV와의 인터뷰에서 20개국 정상회의(G20오사카 회의)에 맞춰 29일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무역회담이 결렬되면 제재관세 ‘제4탄’을 발동하겠다고 거듭 경고했다. 이와 함께 “10%를 부과하는(것에서 시작)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하며 중국에 압력을 가했다. 트럼프는 중국이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통화(위안 화)를 절하하고 있다”라고도 말해 불공정한 무역관행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무역협상 합의를 원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라며 정상회담에서 중국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강조했다. 지난 5월 무역협상이 결렬되면서
[글로벌-화제 24] 해리왕자-메간비 새집 개축비 35억 원…군주제 폐지단체 등서 비판 쇄도

[글로벌-화제 24] 해리왕자-메간비 새집 개축비 35억 원…군주제 폐지단체 등서 비판 쇄도

영국 왕실이 25일(현지시간) 공표한 전 회계연도의 지출 등에 관한 보고서에서 런던 서쪽 교외 윈저에 있는 해리왕자와 메간비 집의 신축 개축에 240만 파운드(약 35억 원)이 빠져나간 것이 드러나면서 군주제 폐지를 호소하는 단체 등으로부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영국의 군주제 폐지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인 리퍼블릭의 그레이엄 스미스 회장은 폭넓게 공공지출이 삭감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러한 과도한 지출은 언어도단이라며 의회의 조사를 촉구했다. 해리 왕자 내외의 새집 프로그모어 코티지(Frogmore Cottage)의 개축비는 몇몇 신문에 1면 머리기사로 보도됐다. 대중조간지 ‘데일리 메일’의 왕실 담당기자 리처드 케이
[글로벌-이슈 24] 킴 카다시안 속옷브랜드 ‘키모노’명칭에 일본인들 ‘기모노’모욕 ‘분기탱천’

[글로벌-이슈 24] 킴 카다시안 속옷브랜드 ‘키모노’명칭에 일본인들 ‘기모노’모욕 ‘분기탱천’

미국의 모델 겸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이 25일(현지시간) 발표한 자신의 보정속옷 브랜드에 ‘키모노’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 일본의 전통적인 옷을 모욕했다는 비난이 쇄도하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킴은 보정속옷 ‘키모노 인티메트’에 대해 “여성의 체형이나 곡선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고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 상에서는 보정속옷 브랜드 명에 ‘키모노’를 사용하는 것은 전통적인 ‘기모노’를 경시하고 있다고 하여 많은 일본인이 반발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거주의 오오이시 유카 씨는 BBC에 대해 기모노나 일본문화에 대한 경의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내게 기모노란 아이의 성장, 약혼, 결혼, 졸업
[글로벌-이슈 24]트럼프 사위 쿠슈너 팔레스타인 투자권유 행보 “위선 떨지 말라” 비판의 시선

[글로벌-이슈 24]트럼프 사위 쿠슈너 팔레스타인 투자권유 행보 “위선 떨지 말라” 비판의 시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로 대통령 선임고문을 맡고 있는 재러드 쿠슈너가 25일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를 찾아 미국정부의 ‘새 중동평화안’의 일환으로 팔레스타인 경제발전 전망을 홍보하고 투자를 모집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등 아랍강국들이 참석한 중동평화회의에서 쿠슈너는“팔레스타인 경제는 지난 수십 년간 여러 차례 움직였다가 중단됐다. 무한한 선의의 지원, 투자, 계획이 폭력과 정치대립으로 좌절됐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너무 오랫동안 (평화에 대한) 과거의 비효율적인 틀에 사로잡혀 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을 지원하기 위해 500억 달러의 투자펀드를 설립하고 (팔레스

[뉴욕증시] 다우지수 덜커덩, 미중 무역협상 최악의 시나리오 끝내 관세폭탄 …국제유가 원달러환율 코스피 코스닥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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