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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베트남 보건부 '유유제약' 베트남 수출의약품  코리아민... '함량 미달'  전량 리콜 명령

[단독] 베트남 보건부 '유유제약' 베트남 수출의약품 코리아민... '함량 미달' 전량 리콜 명령

'유판씨'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진 유유제약(사장 유승필)이 베트남으로 수출하고 있는 두통치료용 주사약에 대해 베트남 정부가 전량 리콜 조취한 가운데 재검사를 위한 베트남 정부의 샘플 요청에 당사가 응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베트남 보건부 약품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리콜 사태는 약품 테스트에서 일부 성분이 함량 미달로 밝혀진 데 따른 것이다. 약품관리청은 지난 8월 2일 테스트결과에 따라 함량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유유제약의 주사약에 대해 리콜 조취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외부에 공식 발표했다.공문에 따르면 해당 제품 함량 기준은 0.68 mg/ml로 리콜 대상 Lot(제조번호)의 제품은 0.60 mg/ml로 함량이 미달
[굿모닝 베트남] 롯데마트, '명품' 자존심 어디가고 '짝퉁' 영업 눈살

[굿모닝 베트남] 롯데마트, '명품' 자존심 어디가고 '짝퉁' 영업 눈살

롯데그룹이 베트남에서 자사 브랜드 가치를 스스로 '짝퉁' 수준으로 낮추고 있다. 호치민에서 한국인들 사이에서 비판받고 있는 '짝퉁 한국매장'인 무무소(MUMUSO)를 롯데마트에 입점 시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관광객이 많은 다낭에서는 길거리 노점에서 흔히 보는 중국산 '짝퉁명품'이 롯데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20일(현지 시간) 업계에 따르면 호치민 남사이공 지점은 롯데마트 베트남 본점이다. 베트남 사업에 있어 롯데마트의 상징적인 장소다. 그런데 남사이공 롯데마트를 방문하면 '짝퉁 한국매장'으로 큰 물의를 빚은 무무소가 버젓이 영업하고 있다. 무무소는 중국기업이 한류에 편승해 한국기업처
[굿모닝 베트남] '비싼' EPL중계권 따 왔더니 페이스북 무료방송에 '허탈'

[굿모닝 베트남] '비싼' EPL중계권 따 왔더니 페이스북 무료방송에 '허탈'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중계를 두고 베트남 방송협회와 페이스북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 방송협회는 정부에 페이스북의 방송중계를 중단 조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비싼 돈을 주고 중계권을 사왔는데, 페이스북이 경기를 무료 중계하면서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20일(현지 시간) 베트남 지불방송협회(VNPayTV)는 최근 페이스북이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3개국에 대한 2019~2022년 프리미어리그를 독점 중계권을 두고, 정보통신부에 베트남 지불방송 단위를 위한 합법・정당・공평한 권리를 보호하는 국가 관리 도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공문을 보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OTT서비스(Over The Top : 인터넷
알리바바, 美 현지사업 중단…트럼프 미중 무역전쟁 탓

알리바바, 美 현지사업 중단…트럼프 미중 무역전쟁 탓

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그룹 홀딩스의 마윈(馬雲) 회장이 20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100만명 고용 창출 목표를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윈 회장은 2년 전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알리바바는 향후 5년간 미국 내에서 100만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겠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마 회장은 "미국에서의 고용 창출을 위한 노력은 미중 우호 협력 및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양자 무역이라는 전제에 근거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현 상황은 이러한 근본적인 전제를 잃었기 때문에 약속을 지킬 방도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날에도 미중 무역 마찰이 향후 20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모든 관계국에 '혼란'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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