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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litary]북한 ICBM 꼼짝마...미군 EMP탄으로 북한 미사일 녹일 준비 끝

[G-Military]북한 ICBM 꼼짝마...미군 EMP탄으로 북한 미사일 녹일 준비 끝

북한이 화성-15 등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발하거나 실전배치하고 있지만 더 무서운 무기로 꼽히는 것이 전자기펄스(EMP) 폭탄이다. 북한과 러시아,이란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 폭탄은 강력한 극초단파를 발사해 미사일과 전력망의 전자기기를 녹여 무력화하는 무기다. 미군도 놀고 있지는 않다.이미 20기를 실전배치했다는 소식이 나왔다.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공군이 북한과 이란의 미사일 제어 시스템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내부의 전자 장비를 파괴하는 전자기 펄스(EMP) 폭탄이 실린 미사일을 적어도 20기 이상 실전 배치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선정보도를 일삼는 매체여서 데일리메일의 신뢰도는 떨어지지만 북
[글로벌-Biz 24] 버거킹, 5월 말까지 일본 매장 20% 폐쇄…이유는 '오리무중'

[글로벌-Biz 24] 버거킹, 5월 말까지 일본 매장 20% 폐쇄…이유는 '오리무중'

'와퍼' 시리즈 햄버거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버거킹이 돌연, 일본 국내 매장의 약 20%에 해당하는 22개 점포를 5월 중에 폐점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전역에 약 100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버거킹은 도쿄와 가나가와현(神奈川), 치바, 사이타마, 이바라키, 기후, 교토, 오사카, 효고 등 9개 도부현에서 5월 24일부터 31일 사이에 총 22개 점포를 폐쇄한다고 웹 사이트를 통해 공지했다. 실제 도쿄도 미나토구의 아쿠아시티 오다이바점에는 "그동안 성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28일 오후 9시부로 폐점한다는 공고가 붙었다. 다만, 버거킹은 폐쇄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버거킹은 직화로 구운 쇠고기 패티와
[글로벌-Biz 24]일본인 임금 늘어도 안쓴다...가처분 소득 30% 저축 왜?

[글로벌-Biz 24]일본인 임금 늘어도 안쓴다...가처분 소득 30% 저축 왜?

일본 가계는 여성 인력의 경제활동 참가 등으로 소득이 늘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돈을 쓰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처분 소득의 3분의 1을 미래를 위해 저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닛케이아시안리뷰는 19일 일본정부가 지난 10일 공개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가구원 2인 이상의 가계는 올해 1분기(1~3월)에 월 가처분 소득 중 29만2284엔(미화 2666달러)을 지출했다. 이는 1년 전에 비하면 1.9% 증가한 수치다. 이는 일본의 소비와 여행 성수기로 4월 말에서 5월초까지 이어지는 열흘간의 휴가철 '골든위크'를 앞두고 호텔과 여행 예약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닛케이는 분석했다.닛케이는 그러나
[글로벌 -Biz 24]러시아 금 사재기...올들어 4월까지 74t 사들여

[글로벌 -Biz 24]러시아 금 사재기...올들어 4월까지 74t 사들여

러시아가 금 사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274t을 사들인 데 이어 올들어 1분기에 55.3t, 4월에 18.7t 등 올들어서만 74t을 추가했다. 미국 달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러시아 매체 RT는 러시아 중앙은행 통계 등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엘베라 나비울리나 러시아가 중앙은행 총재는 러시아가 직면한 경제 정치 리스크 탓에 다른 어떤 나라보다 외환보유고를 다각화하고 있다고 말했다.세계금협회(WGC) 통계는 러시아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금을 축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러시아는 1분기 중 세계 최대 금 매수국이었다. 러시아 외환보유고 중 금은 전체의 19%인 2168t으로 늘어났다.WGC는 러시아가 탈달러화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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