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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카를로스 곤 (Carlos Ghosn) 닛산자동차 과징금 270억원,  영업보고서 허위기재

[글로벌 CEO] 카를로스 곤 (Carlos Ghosn) 닛산자동차 과징금 270억원, 영업보고서 허위기재

카를로스 곤 전 닛산자동차 회장의 보수 축소 신고 사건과 관련하여 닛산이 당초의 40억엔보다 크게 줄어든 24억엔의 과징금을 물게됐다.일본 금융 규제 당국인 '증권거래 등 감시위원회'는 8일 카를로스 곤 전 닛산자동차 회장의 보수 축소 신고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닛산에 우리돈 약 270억원의 과징금을 명하도록 금융청에 권고키로 했다고 밝혔다.과징금이 우리 돈 기준으로 440억원에서 270억원 으로 크게 줄어든다. 카를로스 곤 1999년 부터 2017년까지 유가증권 보고서에 자신의 보수를 91억엔 축소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감시위는 2019년 1월 보수 축소신고와 관련하여 전 회장과 닛산을 형사고발한 바있다.감시위의
한-베트남, 하노이서 백두포럼… 삼성전자 성공사례 등 조명

한-베트남, 하노이서 백두포럼… 삼성전자 성공사례 등 조명

중소기업중앙회는 6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제10회 백두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과 베트남, 상생과 번영의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 제1세션에서는 1995년 베트남에 진출, 현재 베트남 수출의 25%를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베트남 최대 유통무역회사인 K&K 글로벌 트레이딩의 성장을 이끈 고상구 회장을 조명했다. 제2세션 발제를 맡은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최근 디지털 변혁의 흐름 속에서 베트남 산업을 고도화할 제품 또는 서비스에 맞는 다양한 밸류 체인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번 포럼에는 김기문 회장을 비롯해 김학용 한-베의원친선협회장, 베트남 전문가, 현지 진출을 희망
[글로벌-이슈 24] 인종 비방 발언으로 회사에서 쫓겨난 파파존스 창업자 이혼 소송도 당해

[글로벌-이슈 24] 인종 비방 발언으로 회사에서 쫓겨난 파파존스 창업자 이혼 소송도 당해

인종 차별 발언 때문에 회사에서 쫓겨난 파파존스 창업자 존 슈내터 전 회장(57)이 이번엔 아내로부터 이혼소송을 당했다.NBC에 따르면 슈내터 전 회장의 부인 아넷 콕스(Annette Cox·59)는 5일(현지시간) 부부 사이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며 법원에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지난 1987년 결혼해 슬하에 두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콕스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슈내터 전 회장을 실직한 루이스빌 거주자로 칭했다. 앞서 슈내터 전 회장은 2017년 12월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의미로 무릎 꿇기 퍼포먼스에 나섰던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 선수들을 비난했다가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난해 7월에는 어린 시
[굿모닝 베트남] 2030년까지 해안관광지 플라스틱 전면 금지

[굿모닝 베트남] 2030년까지 해안관광지 플라스틱 전면 금지

베트남이 오는 2030년까지 해안 관광지역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6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해상 플라스틱 폐기물의 75%를 줄이고 해안 관광 지역에서는 플라스틱 폐기물 제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응우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2030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국가 계획을 발표했다. 천연 자연환경부에게 주요 책임을 맡기고 해안지방들과 관계 부처 등에게 협력할 것을 명령했다. 세부적으로 우선, 바다에 버려진 폐기 낚시 장비 100%를 수거하고, 낚시 장비를 바다에 직접 버리는 것은 금지된다. 또 해안 관광지, 숙박 서비스 및 기타 관광 서

[굿모닝 베트남] 호찌민, 탄손누트 공항 '제3여행터미널 건설'

[글로벌-Biz 24] 베트남, 중산층 확대·비즈니스 출장 증가로 항공시장 급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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