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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만성 물 부족 딛고 세계 최대 '수직농장' 건설

두바이, 만성 물 부족 딛고 세계 최대 '수직농장' 건설

만성 물 부족에 시달리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물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작물 성장이 가능한 '수직 농업'이 주목받고 있다. UAE를 형성하는 에미리트 중 하나인 두바이가 13만평방피트(약 1만2000㎡)의 광대한 토지를 사용해 세계 최대의 '수직 농장'을 건설한다. 수직 농장을 건설할 회사는 농업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크롭원 홀딩스(Crop One Holdings)와 공항 식사와 기내식 요리 등을 다루는 에미리트 플라잇 케이터링(Emirates Flight Catering)의 합작사다. 양사는 4000만달러(약 451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8년 11월부터 수직 농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두바이 현지 언론이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크롭원은 수직 농장
이스라엘, 세계 10대 강국 선정…외교·경제·군사력에서 영향력 고조

이스라엘, 세계 10대 강국 선정…외교·경제·군사력에서 영향력 고조

이스라엘이 대부분의 유럽 국가를 비롯해 호주, 캐나다보다도 강대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 지가 선정한 2018년 'Best Country' 순위에서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리포트의 권력 지수는 외교, 경제, 군사력을 고려하여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가의 능력을 측정한다. 올해는 미국이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 남아 있는 반면, 국제 정세의 불안정에 따라 많은 국가들의 순위가 뒤바뀌었다. 이스라엘은 러시아, 중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에 이어 8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사우디아라비아와 유나이티드 아랍 에미레이트(UAE)가 각각 10위권에 들었다
리비아 납치, 가짜 뉴스? 엠바고?…진실게임 점입가경

리비아 납치, 가짜 뉴스? 엠바고?…진실게임 점입가경

리비아 납치가 포털실시간 검색어 상위어에 오르고 있다. 외신이 리비아 지역 국민 피랍사건을 보도한 반면 국내 언론의 경우 침묵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차이는 외교부가 은폐하기 위해 엠바고를 걸며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 리비아 인공하천 프로젝트 사업본부 기술자와 경비원이 그 자리에서 살해됐고 경비원 2명이 괴한들에게 끌려갔다. 리비아 노동자 3명도 납치됐으나 석방됐다고 보도했다. <AP>•<워싱턴포스트>•BBC•ABC 등 주요 외신들은 납치된 인물 중 한 명이 한국인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피해자들의 정확한 신원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외교부는 현재까지 이렇다 할 브
리비아 납치, 중국 신화사통신 보도 전문…  한국인 기술자 인질로 잡혀, 인공 하천 프로젝트 본부

리비아 납치, 중국 신화사통신 보도 전문… 한국인 기술자 인질로 잡혀, 인공 하천 프로젝트 본부

리비아 물사업 시설인 '인공 하천 프로젝트' 본부에 무장 괴한들이 들이닥쳤다. 이 괴한들은 리비라 트리폴리 남동쪽 1500㎞ 떨어진 타제르보 급수시설을 습격해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납치했다. 인공 하천 프로젝트' 본부사업본부측은 기술자와 경비원 1명이 각각 살해됐고, 경비원 2명이 괴한들에게 끌려갔다고 밝혔다. . 현재까지 공격 배후를 주장하는 조직은 나타나지 않았다.다만 현지에서는 IS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한편 중국 신화통신은 앞서 금요일 한국인 1명과 필리핀 인 3명등이 납치 사건됐다고 보도했다. (On Friday, unidentified gunmen kidnapped three Filipino engineers and a Korean technician from a loc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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