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주요뉴스

[글로벌-이슈 24] OHCHR, 이란 치안부대의 반정부시위 참가자 사살 증거 비디오영상 공개

[글로벌-이슈 24] OHCHR, 이란 치안부대의 반정부시위 참가자 사살 증거 비디오영상 공개

휘발유 가격인상을 계기로 이란 전역에서 지난 달 중순에 발생한 반정부시위에 대해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OHCHR)는 6일(현지시간) 시위진압에 출동한 치안부대가 참가자의 살해를 밝히는 비디오영상의 증거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OHCHR의 미첼 바첼레트 고등판무관은 성명에서 사상자 수에 대해 불투명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나 수천 명 규모의 구속자의 처우에 대해 위기감을 표명했다. OHCHR가 공개한 영상에는 치안부대 요원이 뛰어 도망치는 비무장 시위참가자를 배후에서 총격하고 또 다른 참가자의 안면이나 급소를 직접 쐈다고 여겨지는 장면이 나오고 있어 “다시 말하면 죽이기 위한 발포”라고 강조했다. 또
[글로벌-사건 24] 이라크 반정부시위대 거점 피습 12명 사망…미국은 무장 세력에 새로운 제재

[글로벌-사건 24] 이라크 반정부시위대 거점 피습 12명 사망…미국은 무장 세력에 새로운 제재

반정부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6일(현지시간) 시위거점을 복수의 남자가 습격해 시위참가자 12명이 총격에 의해 사망했다. 한편 미국은 이라크를 둘러싼 이란에 의한 ‘간섭’을 비난하고 이란이 지원하는 이라크 무장세력 간부 3명에 제재를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바그다드의 주요 시위거점인 타흐리르 광장에는 5일 민병대 소속 ‘인민동원대(하시드 알샤비·Hashed al-Shaabi)’을 지지하는 수천 명이 집결했으며 시위 참가자들은 혼란을 경계했다. 반정부시위는 6일 비교적 평화로웠지만 복수의 목격자가 AFP에 말한 바에 따르면 밤에 무장 괴한들이 픽업트럭을 타고 나타나 시위대가 몇 주 동안 거점으로 삼고 있
[글로벌-Biz 24] 사우디 최대 광업회사 ‘마덴’, 50억 달러 부채 재융자 고려

[글로벌-Biz 24] 사우디 최대 광업회사 ‘마덴’, 50억 달러 부채 재융자 고려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광업회사 ‘마덴(Ma'aden)’이 발전 플랜트인 ‘와드 알 샤말(Waad al-Shamal)’ 프로젝트를 위해 총 50억 달러(약 6조 원) 규모의 부채를 전액 또는 부분적으로 재융자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3위의 대형 광산업체로 인산염, 금, 알루미늄을 채굴하는 마덴은 5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비료와 구리 부문의 광산을 성장시키기 위해 더 많은 자산을 확보할 계획이며, 다만 이 상황에서도 부채는 계속 갚아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융자 여부는 내년 중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와드 알 샤말은 ‘탈석유’ 경제를 꿈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새로운 광산단지 조성 프로젝트로, 4
[글로벌-이슈 24]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국 “이란이 핵 탑재 가능 미사일 개발” 유엔에 서한

[글로벌-이슈 24]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국 “이란이 핵 탑재 가능 미사일 개발” 유엔에 서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개국이 유엔의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란이 핵무기 탑재 가능한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고 비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이란의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 3개국의 유엔대사는 서한에서 “이란의 행동은 2015년 이란의 핵 합의에 대한 유엔결의와 모순된다”고 비판했다. 이를 받아 자리프 장관은 트위터(Twitter)기고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은 핵 합의를 준수하는 데 자신들의 ‘무능’을 감추려 하고 있으며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서한에는 소셜 미디어상에서 유통되고 있는 지난

[글로벌-이슈 24] 미 정부 “이란 반정부시위 탄압 사망자 1000명 이상”…엠네스티 발표 5배

[글로벌-Biz 24] 사우디아람코, IPO통해 256억달러 조달 사상 최대규모 기록

국제유가 폭등세 진정, WTI 58.43달러 마감 …OPEC 120만 배럴 감산 어려울 듯

대한전선, 쿠웨이트 광케이블 생산법인 설립

[글로벌-Biz 24] OPEC플러스, 적극 감산 못하면 국제유가 30% 폭락 전망

[글로벌-Biz 24] 정의선 부회장 ‘통 큰 투자’ 지속…신시장 개척에 속도

[글로벌-Biz 24] 사우디아람코, 기관투자자 청약 384억달러 몰려

[글로벌-Biz 24]사우디 아람코 IPO에 443억 달러 몰려...당초 조달 목표의 1.7배

[글로벌-Biz 24] 이스라엘 NSO 직원들, 개인 계정 차단한 페이스북 ‘제소’

[글로벌-이슈 24] 이라크 남부 나시리야서 치안부대 시위대에 발포 14명 사망, 수십 명 부상

[글로벌-Biz 24] 리비아 정부군과 반군의 충돌로 ‘엘필’ 유전 생산 중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