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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라질산 육류 전면 수입 중단…안전성 테스트 11% 불합격

미국, 브라질산 육류 전면 수입 중단…안전성 테스트 11% 불합격

미국 농무부는 22일(현지 시각) 브라질산 육류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지난 3월 브라질에서 대형 육가공업체들이 부패한 고기를 불법유통시킨 사태 이후 신선 쇠고기에 대한 검사를 엄격하게 해왔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의 검사에서 브라질산 쇠고기는 11%가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는 다른 나라로부터 수입되는 쇠고기의 불합격률이 1% 미만인 것을 감안하면 대단히 높은 수치다. 세계 최대 육류 소비국인 미국이 반복되는 안전 문제로 브라질산 육류 수입을 전면 중단함에 따라 브라질은 경제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소니 퍼듀 미 농무장관은 "미국의 수입 중단 조치는 브라질 농무부가 시정 조치를 취할 때
워런 버핏, 캐나다 '홈캐피탈그룹' 지분 38%인수…인수 후 2배 평가차익

워런 버핏, 캐나다 '홈캐피탈그룹' 지분 38%인수…인수 후 2배 평가차익

캐나다 모기지 대출은행인 홈캐피탈그룹(Home Capital Group, 이하 '홈캐피탈')은 버크셔해서웨이 보험부문에 홈캐피탈 지분 38%를 매도한다고 22일(현지 시각) 발표했다.홈캐피탈 지분 38% 매도가격은 4억캐나다달러(이하 'CAD')다. 또한 홈캐피탈은 버크셔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로부터 연 9%의 높은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20억캐나다달러를 차입했다. 이 자금은 이자가 더 높은 신용대출을 상환하게 된다. 이날 버핏은 캐나다 감독당국의 규제를 피하기 위해 홈캐피탈 지분 38%를 인수하면서 의결권은 25%만 갖기로 했다. 홈캐피탈은 캐나다에서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과 자영업자에게 자금을 빌려 주는 대출은행이다. 캐나다 증권당
브라질 헤알화 환율, 소폭 상승

브라질 헤알화 환율, 소폭 상승

브라질 헤알화 환율이 소폭 상승 마감했다.21일(현지 시각) 달러대비 헤알화 환율은 전날 3.3264헤알에서 0.24%(0.0081헤알) 오른 3.3345가 됐다.전날은 브라질 상원 사회문제위원회의 노동개혁 법안 부결 영향으로 1.36% 급등했다. 최근 헤알화 상승은 경제개혁(연금과 노동개혁) 지연 또는 실패가 브라질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유엔특사' 안젤리나 졸리, 케냐 난민 소녀 시설 방문

'유엔특사' 안젤리나 졸리, 케냐 난민 소녀 시설 방문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실(UNHCR) 특사를 맡고 있는 미국 유명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0일(현지 시각) 유엔이 정한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케냐를 방문해 난민 소녀들이 살고 있는 시설을 찾았다고 소말리아 말레그 미디어가 보도했다.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있는 이 난민 시설은 콩고 민주 공화국과 남부 수단, 소말리아, 부룬디, 르완다에서 겪고 있는 극심한 분쟁을 탈출해 부모를 놓쳤거나 혼자 도망친 20여 명의 소녀가 살고 있다. 특히 이들 난민 소녀 대부분은 어린 시절 성폭력 또는 강간을 당해 아기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전 세계 난민과 실향민의 절반 이상이 여성과 어린아이"라면서 "세계

브라질 이보베스파지수 급락…상원 사회문제위 '노동개혁법안' 부결

브라질 상원 사회문제위원회, 테메르 '노동개혁법안' 거부

브라질 헤알화 환율 상승…상원 사회문제위, 노동개혁법안 거부

아르헨티나에서 아돌프 히틀러 흉상 등 나치 유물 발견

브라질, 상파울로시 게이퍼레이드에 300만여명 운집

브라질 헤알화 환율 하락…전 영업일 급등에 대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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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헤알화 환율 큰폭 상승…내달 기준금리 인하예상 영향

[브라질] 리우 시장, 2018년 삼바축제 보조금 50% 삭감…삼바축제 취소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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