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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브라질 테메르 전 정권, 부정유산 14조 넘어…과도한 세제혜택 '세입감소'

[글로벌-Biz 24] 브라질 테메르 전 정권, 부정유산 14조 넘어…과도한 세제혜택 '세입감소'

브라질 테메르 전 정권이 시행한 체납세 징수 계획 'Refis' 프로그램에 의한 징수 감액분이 474억 헤알(약 14조208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fis는 국고에 체납되어 있는 민간 기업들의 세금과 사회보장비 등을 이자와 벌금을 감액한 후 분할 회수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셰우 테메르 전 대통령 집권 당시 이 제도가 전격 시행됐다. 최근 테메르 전 대통령을 부패혐의로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면서 Refis 프로그램을 통한 전 정권의 부정축재가 의심되고 있다. 당초 이 정책은 크게 늘어난 채무를 현실적인 액수로 감액시킴으로써, 기업의 지불 능력을 향상시켜 조금이라도 국고를 윤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글로벌-Biz 24] 야생 커피 60% 멸종 위기…질병·기후변화·삼림벌채 등 원인

[글로벌-Biz 24] 야생 커피 60% 멸종 위기…질병·기후변화·삼림벌채 등 원인

'질병' '기후변화' '삼림벌채'로 인해 지구상의 야생 커피종 중 약 60%가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생종의 멸종은 재배종의 멸종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과학 논문 저널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는 최근 연구 논문에서 야생 커피의 멸종을 경고했다. 커피의 멸종에 관한 이번 연구 논문은, 영국 왕립식물원 '큐 가든(Kew Garden)'의 식물 학자들에 의해 진행됐다.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야생 커피종 124종 가운데 75종(60%)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야생 커피종 124종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레드리스트 기준에 근거해 분류된 커피의 종류다.
기름도둑들의 상상초월 어긋한 행동에 '아비규환'... 멕시코 송유관 폭발 화재로 66명 사망

기름도둑들의 상상초월 어긋한 행동에 '아비규환'... 멕시코 송유관 폭발 화재로 66명 사망

멕시코 중부의 한 송유관에서 폭발과 함께 66명이 숨지고 76명이 부상당했다.실종자도 85명에 달해 희생자는 시간이 갈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19일(현지시각) 텔레비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불은 전날 오후 늦게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이달고 주 틀라우엘릴판에서 기름 도둑들이 석유를 훔쳐가려고 구멍을 뚫어놓은 송유관이 폭발하면서 발생했다.주민들은 흘러나오는 기름을 양동이 등에 담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은 폭발 현장은 사상자가 사람 살려달라는 외침에 아수라장이었다고 전했다.당국은 폭발 원인 조사에 나섰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지진 속보] 칠레 쓰나미 대피령,  태평양 불의 고리 흔들

[지진 속보] 칠레 쓰나미 대피령, 태평양 불의 고리 흔들

[지진 속보] 태평양 불의 고리 흔들,규모6.7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미국 기상청은 20일 칠레 북부 지역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현지시간 기준 오후 7시 32분 칠레 북부 코킴보에서 남서쪽으로 15.6㎞ 떨어진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원 깊이는 지하 53㎞ 지점이다. 칠레 당국은 예방차원에서 쓰나미 대피령을 내렸다. 현재로서는 지진에 따른 쓰나미 조짐은 아직 없으나 예방 차원의 대피령을 내렸다. 칠레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자리 잡고 있다.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은 지하 53㎞ 지점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멕시코 중부 송유관 화재사고 사망자 66명으로 늘어…부상자도 76명

멕시코 중부 송유관 폭발 20명 사망…휘발유 절도 과정 인화된 듯

(속보) 멕시코 중부서 송유관 폭발사고 20명 사망, 50명 이상 부상

‘막 나가는’ 브라질 보우소나르 정권 “자신 방어하려면 총기 들라”

[글로벌-Biz 24] 한국 해양 플랜트 전문업체 가스엔텍, 스페인 엔지니어링 기술 그룹 세너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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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휘발유 부족사태로 혼란 고조…최근 도난대책 강화 영향인 듯

쿠바 '외국인 참사' 버스전복 7명 사망 33명 부상...아르헨티나 2명과 프랑스 독일인 1명, 쿠바 3명

[글로벌-Biz 24] '고추의 매운맛' 내는 토마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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