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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中리셴과 배터리 공급계약 안 했다"

테슬라, “中리셴과 배터리 공급계약 안 했다"

최근 중국 공장의 첫 삽을 뜬 미국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가 중국 2차전지 업체 리셴과 배터리 공급 계약을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테슬라는 "우리는 어떠한 종류의 합의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로이터통신은 앞서 테슬라가 파나소닉에 대한 공급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리셴과 배터리 공급 예비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로이터통신은 21일(현지 시간) 테슬라 대변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테슬라는 현재 자동차 배터리를 일본 파나소닉으로부터 전량 공급받고 있다. 한편 테슬라는 지난해 11월 중국 상하이 공장 진출 계획과 함께 배터리 공급업체 다변화를 계획 중이라고 밝
[글로벌-Biz 24] 시진핑 주석, '블랙스완' '회색코뿔소' 위험 경고

[글로벌-Biz 24] 시진핑 주석, '블랙스완' '회색코뿔소' 위험 경고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정치⋅경제⋅사회⋅과학 등에서 예견된 다양한 리스크에 대한 조치로 '블랙스완'(극단적으로 예외적이어서 발생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만 일단 발생하면 엄청난 충격과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사건)과 '회색 코뿔소'(개연성이 높고 파급력이 크지만 사람들이 간과하는 위험) 위험을 경고했다. 시 주석은 21일(현지 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장관 및 성장급 세미나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예상치 못한 사태를 뜻하는 '블랙스완'을 경계하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과하기 쉬운 위험을 가리키는 '회색 코뿔소'를 회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이 경계령을 내린 '블랙스완'은 지난해 이후 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 "경제에 대한 대내외 하방압력 고용시장에 영향"

중국 국가발전개혁위 "경제에 대한 대내외 하방압력 고용시장에 영향"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국발위)는 22일 최근 경제에 대한 하방압력이 고용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국발위 멍이 대변인은 고용시장은 새로운 변화에 직면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안정됐다고 지적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21일에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2018년 12월말 기준 실업률은 4.9%로, 11월의 4.8%로부터 약간 상승했다. 멍 대변인은 ‘변화’라는 관점에서 보면, 대외환경이 복잡하고 어렵다며 “이러한 변화에는 우려할 만한 점이 있고, 경제에는 하방압력이 가해지고 있다. 이 압력은 어느 정도 고용에 파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 신규졸업자 등 신규 노동력이 높은 수준을 이루고 있는 점도 겹쳐, 고용에의
[글로벌-Biz 24] 中 관광객 해외서 현금보다 모바일 간편결제 선호…전체 32% 차지

[글로벌-Biz 24] 中 관광객 해외서 현금보다 모바일 간편결제 선호…전체 32% 차지

중국인 해외관광객과 이들이 해외에서 지출하는 소비 규모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한국을 비롯한 해외국가에서의 모바일 결제 규모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18년 중국인 관광객의 해외 모바일 결제액이 처음으로 현금 지불액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전자결제 플랫폼 '알리페이(Alipay)'는 22일(현지 시간) 정보분석 업체 '닐슨(Nielsen)'이 최근 발표한 '2018 중국인 아웃바운드 관광객 모바일 결제 동향(2018 Trends for Mobile Payment in Chinese Outbound Tourism)' 보고서를 인용해 2018년 중국인 관광객의 해외 모바일 결제액은 전체의 32%에 달해 30%를 기록한 현금 결제액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현대경제硏 "중국 경제, 부양 없으면 올해 6.5% 성장 어렵다"

[글로벌-Biz 24] 성장엔진 식어가는 중국 …美에 고개 숙이나

중국당국 부패·비리 관리 지난해 62만 명 기소…하루 평균 1,700명 꼴

중국 성장률 왜 2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추락했나?

[글로벌-Biz 24] 춘절 앞두고 중국서 공장폐쇄 잇따라…무역전쟁으로 고용에 '그림자'

[글로벌-Biz 24] 이번주 美 증시, 반도체 대기업 결산 발표에 '관심 집중'…중국 영향에 초점

중국 국가통계국 “경제성장 영향관리 거시정책 지원 여력 충분”

추락하는 중국경제… 2018년 GDP 성장률 6.6% 28년 만에 최저치

[속보] 중국 대대적 경기 부양, 자동차 가전 판매보조금… 미중 무역전쟁 협상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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