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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24] "제갈량 출생지는 산시성?"…새 학설 등장

[글로벌-이슈 24] "제갈량 출생지는 산시성?"…새 학설 등장

중국 삼국시대 촉한(蜀漢)의 군사(軍師) 제갈량(181~234, 자 공명)의 출생지가 그동안 알려진 산둥성 린이시가 아니라 산시성(山西省) 윈청시(运城市) 린이현이라는 새로운 학설이 제기됐다. 7일(현지 시간) CNS에 따르면 산시성 윈청시 린이현은 지난 10월 28일 제갈량 문화 연구회를 설립했다. 이 연구회는 "제갈공명이 산시성 윈청시 린이현의 천흥 마을에서 태어났다"는 새학설을 발표했다. 왕제민(王貞民) 전 윈청대 교수는 "제갈량이 산서성 출신이라는 근거는 책『山西通志』『栄河県志』『運城市志』이다. 모두 제갈량이 天興村 사람으로 기록하고 있다. 제갈량의 모친이 아들을 낳은 窑洞은 지금까지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그
[글로벌-Biz 24] 세계은행, 중국에 향후 5년간 10억~15억달러 저금리 대출

[글로벌-Biz 24] 세계은행, 중국에 향후 5년간 10억~15억달러 저금리 대출

세계은행이 중국에 향후 5년간 10억~15억 달러의 저금리 대출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자로는 웅묘(熊猫, 슝마오)인 판다곰의 나라 중국의 구조와 환경을 개선한다는 명분이다. 대출 액수는 상황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다. 그러나 세계은행 측은 "이 프로젝트의 추진은 당연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세계은행은 지난 2017년 24억 달러를 대출한 데 이어 올해 초 13억 달러를 중국에 제공했다. 중국은 또한 세계은행의 핵심 기구인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에 대출 지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러한 세계은행의 중국 대출 지원 결정은 미국의 재무부와 일부 의회 의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골드만삭스 출신의 스티븐 므누신
[글로벌-Biz 24] 중국 정부 “현지생산 테슬라 전기차에 보조금 듬뿍 줄 테니 투자 더하라”유혹

[글로벌-Biz 24] 중국 정부 “현지생산 테슬라 전기차에 보조금 듬뿍 줄 테니 투자 더하라”유혹

중국 공업정보성은 보조금 지급을 권장하는 ‘신에너지 자동차’ 명단에 미국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가 중국에서 생산한 ‘모델 3’의 2개 타입을 포함했다고 웹 사이트를 통해 밝혔다.지급되는 보조금의 액수는 불명하지만, 테슬라의 중국 사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테슬라의 대표도 보조금지급을 권유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 회사는 20억 달러를 들여서 상하이에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연내에 주 1,000대 이상을 생산하는 체제를 확립하고 내년 1월 25일까지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1기 연간 생산능력은 25만대(주간 4,800대)이 될 전망. 중국 공업정보성은 3일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 전기자동차, 연료전
[글로벌-이슈 24]美 B-52 폭격기 2대 대만 비행정보구역 진입한 속뜻

[글로벌-이슈 24]美 B-52 폭격기 2대 대만 비행정보구역 진입한 속뜻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미국 공군 전략폭격기 B-52 2대가 대만 비행정보구역(FIR)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1월로 예정된 대만 대선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내세우며 군사 위협을 가하고 있는 중국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대만 영자지 타이완뉴스 등안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을 인용해 지난 4일 미국령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발진한 미 공군 B-52H 전략폭격기 2대가 대만 FIR을 비행한 뒤 기지로 귀환했다고 6일 보도했다. 대만의 중국어 신문 연합신문망은 올해 들어 B-52H 폭격기가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상공을 여러 차례 비행한 적이 있지만 대만 FI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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