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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日세븐뱅크, 전자상거래 후 거스름돈 편의점 ATM기기로 받는다

[글로벌-Biz 24] 日세븐뱅크, 전자상거래 후 거스름돈 편의점 ATM기기로 받는다

일본 세븐뱅크(세븐일레븐 ATM)가 전자상거래 결제 후 거스름돈을 편의점 ATM을 통해 환불받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는 전자상거래(EC)시장의 확대에 따라 기업과 개인간의 송금 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세븐뱅크의 '현금 수령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기업 수가 1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동안은 전자상거래 결제 후 1000엔(약1만원) 미만의 거스름돈이 발생할 경우 매장환불 또는 송금 환불 방식을 채택해왔었다. 그러나 매장이 인근에 없는 경우 또는 은행 계좌 신고 등으로 환불절차에 번거로움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외신에 따르면 세븐뱅크는 세븐일레븐의
소프트뱅크가 키운 '로이반트', 신규 자금 조달서 기업 가치 70억달러 평가

소프트뱅크가 키운 '로이반트', 신규 자금 조달서 기업 가치 70억달러 평가

스위스 제약업체 '로이반트 사이언스(Roivant Sciences)'는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2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로이반트의 기업 가치는 70억 달러로 평가돼 생명공학 산업 부문의 비공개 기업으로는 사상 최대다. 13일(현지 시간) 로이반트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의 '비전 펀드(Vision Fund)'를 포함한 이전의 출자자 외에도 '노바퀘스트 캐피탈 매니지먼트(NovaQuest Capital Management)'와 'RTW 인베스트먼트(Investments)' 등 새로운 투자자가 이번 자금 조달에 참여했다. 로이반트는 2017년 8월에 비전 펀드를 통해 11억달러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소프트뱅크는 인터넷 관련 등의 신흥 기업에 잇따라 대규모 투자를 해
일본 차세대 주차시스템 베일벗었다…스마트폰으로 '자동운전 발레파킹'

일본 차세대 주차시스템 베일벗었다…스마트폰으로 '자동운전 발레파킹'

일본에서 호텔이나 슈퍼 등의 주차장에서 스마트폰 조작으로 빈 주차공간에 주차하는 차세대 주차 시스템 실증실험이 실시됐다. 13일 NHK에 따르면 일본자동차연구소와 도요타자동차, 미쓰비시(三菱)전기 등이 참여해 개발한 자동주차 시스템 실증실험이 이날 도쿄도(東京都)내 미나토(港)구의 한 주차장에서 개최됐다.이날 선보인 차세대 주자시스템은 호텔 등에서 직원이 고객 대신 차를 주차해 주는 '발레 파킹' 서비스를 자동운전 기술로 대체하기 위한 것이지만 슈퍼 등 다양한 주차장에 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일본자동차연구소 측은 주차장에 설치할 센서와 카메라 등의 설비와 관제센터 운영방법 등의 표준화를 추진, 2021년께 실용화한
다케다약품, 미‧중‧일 이어 유럽서도 샤이어 인수 곧 승인 받을 듯

다케다약품, 미‧중‧일 이어 유럽서도 샤이어 인수 곧 승인 받을 듯

다케다(武田)약품공업이 미국, 중국, 일본에 이어 마지막으로 남은 유럽에서도 아일랜드의 다국적 제약회사 샤이어(Shire) 인수에 대한 승인을 조만간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연합(EU) 규제 당국은 다케다약품공업이 620억 달러에 샤이어를 인수하는 계획을 승인할 전망이라고 로이터가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다케다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엔티비오'와 샤이어의 신약 'SHP647'이 의약품 시장에서 경쟁을 해칠 수 있다며 EU규제당국은 인수 승인을 늦추어 왔다. 이에 따라 다케다는 지난 10월 SHP647의 매각 등을 EU규제당국에 제안했으며, 당국은 오는 20일까지 판단을 내릴 예정이다. 다케다는 암과 소화기 질환 치료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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