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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사히맥주 中시장 축소 움직임 본격화하나...  '칭다오맥주' 지분 매각 검토 시작 소문 업계에 퍼져

日 아사히맥주 中시장 축소 움직임 본격화하나... '칭다오맥주' 지분 매각 검토 시작 소문 업계에 퍼져

일본 아사히맥주가 최근 보유 중인 칭다오맥주의 지분 매각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일본계 맥주의 중국시장 축소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베이징의 유통 현장을 들여다보면 일본계 맥주를 진열한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은 적고 소비자 구매 비율도 매우 낮다. 굳이 일본 맥주를 맛보려면 일식집을 찾아 가야 가능한 정도다. 소비량 세계 최고로 꼽히는 중국 맥주 시장에서 일본계 맥주는 생각만큼 시장을 넓혀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 전문가는 "맥주의 특징과 입맛으로 구분하면, 일본계 맥주가 중국산 맥주와 그다지 뚜렷하게 차이 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경쟁 우위성이 다소 약하다"고 지적했다. 또
일본제 타이거 IH밥솥, 전원코드 불량으로 중국서 2만9425개 리콜

일본제 타이거 IH밥솥, 전원코드 불량으로 중국서 2만9425개 리콜

일본제 타이거 IH밥솥을 중국에 수입하고 있는 상하이티타늄무역유한공사는 15일(현지 시간)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AQSIQ)에 리콜을 신고했다. 영향을 받은 제품은 2014년 7월 21일부터 2017년 9월 20일 사이에 생산된 JKT-S18C, JKT-S10C, JKT-A18C, JKT-A10C, JKT-B18C, JKT-B10C 등 6개 제품 2만9245개다. 일본산 타이거 IH밥솥은 그동안 중국에 약 300만개의 제품이 수입되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IH밥솥은 전원코드 불량으로 감전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 범위에 있는 제품의 경우 상하이티타늄무역유한공사는 결함 있는 제품을 회수하고 전원코드를 교체해줄 계획이다.
라쿠텐, 휴대전화 사업 참가 공식 발표…2019년 서비스 시작, 1500만명 유치 목표

라쿠텐, 휴대전화 사업 참가 공식 발표…2019년 서비스 시작, 1500만명 유치 목표

인터넷 쇼핑 서비스를 시작으로 IT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일본 라쿠텐이 제4세대(4G) 휴대전화 사업에 참가한다. 2019년에 중에 서비스를 시작해 1500만명 이상의 가입자 유치를 목표로 하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라쿠텐의 참가에 의해 일본 휴대전화 시장의 요금 및 서비스 경쟁이 가속화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따른다. 먼저 라쿠텐은 일본 총무성이 내년에 실시하는 4G용 주파수(1.7GHz 대역과 3.4GHz헤르쯔 대역)의 추가 할당에 신청할 계획이다. 인가되면 도코모와 KDDI, 소프트뱅크에 이어 제 4의 이동통신사가 탄생하게 된다. 사실 현재도 라쿠텐은 NTT 도코모에서 회선을 빌려 휴대 전화 서비스를 전개하고
닛산, '화재 위험' 세레나·큐브 등 6개 차종 31만6759대 리콜

닛산, '화재 위험' 세레나·큐브 등 6개 차종 31만6759대 리콜

닛산 자동차는 14일 '화재 위험' 우려로 세레나 등 6개 차종 31만6759대를 리콜한다고 일본 국토교통성에 신고했다.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헤드라이트, 배터리, 와이퍼 등에 전류를 배분하는 전자회로의 기판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높은 습도에서 사용할 경우 전자회로 기판이 발열되어 화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향을 받은 차량은 2010년 2월부터 2014년 9월 사이에 제조된 세레나, 큐브, NV200 바넷토, 스즈키 브랜드의 랜디, 미쓰비시 브랜드의 데리카 D:3와 데리카반 등이다. 닛산측은 "그동안 8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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