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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일본인 1인당 육류 섭취 50년만에 6배 증가

[글로벌-Biz 24] 일본인 1인당 육류 섭취 50년만에 6배 증가

생활양식의 변화로 고기를 먹을 기회가 늘고 있다. 더구나 최근 설탕을 비롯한 탄수화물 섭취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육류 소비를 부추긴다는 지적도 없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육류 섭취 증가는 대장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통계와 연구결과가 계속 이어져 나오고 있다. 최근 일본 농림수산성이 발표한 '식량 수급표'에 의하면 일본인 1인당 육류 연간 소비량은 1960년 5.2㎏이었지만 2016년에는 31.6㎏으로 무려 6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15년 10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 암 연구기관(IARC)은 "가공육과 살코기에는 발암성이 높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IARC는 가공육을 '그룹 1', 살코기를 '그룹 2'로 분류하고 "가
[글로벌-Biz 24] '혼술' 이혼으로 갈 가능성 많아…쥐 실험에서 '혼술'은 바람기 조장 밝혀져

[글로벌-Biz 24] '혼술' 이혼으로 갈 가능성 많아…쥐 실험에서 '혼술'은 바람기 조장 밝혀져

지구에는 1000종 이상의 설치류가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플레이라 하타쥐(Plurie Ochrogaster)는 상당히 독특한 존재다. 북미 초원에 사는 이 설치류는 드물게 일부일처제로 살아가면서 알코올 섭취를 선호한다. 때문에 인간과 비교하는 데 있어서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 된다. 더구나 인간 커플의 한쪽이 술을 많이 마시는 주당인 경우에 일어나는 것과 비슷한 문제가 초원 하타쥐에서도 발생해 학술지 '프론티어 인 사이카이어트리(Frontiers in Psychiatry)' 2017년에 발표된 바 있다. 인간에서는 과도한 음주가 연인이나 부부관계를 악화시킬 우려가 있으며 이혼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 특히 부부관계가 깨지기 쉬운 것은 혼자 술을 많이
[글로벌-Biz 24] 단돈 108원 짜리 일본 과자 ‘우마이 보오(うまい棒)’…40년 동안 현지에서 사랑받아 온 이유는?

[글로벌-Biz 24] 단돈 108원 짜리 일본 과자 ‘우마이 보오(うまい棒)’…40년 동안 현지에서 사랑받아 온 이유는?

우리나라에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스낵(과자류) 제품이 여러가지 있다. 1945년 선보인 해태제과의 연양갱(영양갱)이 국내 최초의 스낵으로 알려져 있다. 1956년 출시된 크라운제과의 ‘크라운산도’도 아직까지 잘 판매되고 있다. 또 1971년 동갑내기 크라운제과의 조리퐁과 농심의 새우깡은 국민과자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현존하는 스낵 가운데 가장 저렴한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47년 4개월 전인 1972년 2월 선보인 삼양식품의 별뽀빠이로 여겨진다. 대부분의 스낵이 현재 1000원에서 2000원 사이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별뽀빠이는 6월 24일 인터넷 최저가가 72g 1봉에 420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런데 일본에서도 아주
[글로벌-Biz 24] 일본 다케다 제약, 노동기준법 5건 위반

[글로벌-Biz 24] 일본 다케다 제약, 노동기준법 5건 위반

6조 엔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 유럽의 대형 제약업체 샤이어(Shire)를 인수해 세간의 주목을 받은 일본의 다케다 제약이 지난해 여러 건의 노동기준법을 위반해 빈축을 사고 있다. 매출액은 3조 엔을 넘으면서 세계 9위의 거대 제약사로 등극한 다케다가 외형과는 달리 발 밑에서는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것이다. 24일 재팬타임스 등 일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다케다는 2018년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9개월에 걸쳐 근로기준 감독기관 합계 5건의 근로기준법 위반(시정 권고 4건, 지도 1건)을 한 것으로 지적됐다. 구체적으로는 도쿄의 니혼바시 글로벌 본사에서 노사 간에 맺은 36협정(노동기준법 36조에 따른 초과근무에 관한 노사 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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