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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배달서비스의 산업화, 전 세계 식품산업 지각변동 일으킨다

[글로벌-Biz 24] 배달서비스의 산업화, 전 세계 식품산업 지각변동 일으킨다

"우리의 가정에서 주방이 사라질 확률은 얼마나 높을까?" 이에 대해 현실의 대다수 사람들은 "그런 일은 없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만약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것이 유리하다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은 점점 주방에서 요리하는 것을 버리고, 배달 앱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더 싸고 신선한 음식이 매일 집으로 편리하게 배달된다는 전제가 따른다면, 많은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주방을 없애고 공간과 시간을 활용하기를 선택할지도 모른다. 지금 이순간, 배달 서비스의 요람이자 최강의 배달 시장을 가진 한국의 경우, 이미 주방의 활용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관측되고 있다
[글로벌-Biz 24] AB인베브, 홍콩 증시 상장 재추진

[글로벌-Biz 24] AB인베브, 홍콩 증시 상장 재추진

글로벌 맥주회사 안호이저부시인베브(AB인베브)가 홍콩 증시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던졌다.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AB인베브는 최근 홍콩 증시 시장 상장을 위해 지난 7월 이후 2개월 만에 IPO(기업공개)를 재준비하고 있다. AB인베브는 버드와이저, 코로나, 호가든 등 약 50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맥주회사다. 글로벌 맥주 시장 점유율이 1위(28%)에 올라 있다. 그러나 현재 1000억 달러 이상의 부채를 갖고 있다. 지난 2016년 세계 2위 맥주업체인 사브밀러를 인수하면서 유동성 문제가 생겼고 글로벌 맥주 시장 성장이 둔화되면서 어려움에 빠진 상황이다. 이에 AB인베브는 지난 7월 아시아 법인 '버드와이저 컴퍼니 APAC'의 홍
[글로벌-Biz 24] 현대차 팰리세이드, 호주 달린다…내년 호주 출시 예정

[글로벌-Biz 24] 현대차 팰리세이드, 호주 달린다…내년 호주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말 선보인 고급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를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 선보이고 성공 행진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팰리세이드는 출시 이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올해 판애 상위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출시돼 올해 상반기 자사의 2.5% 성장을 견인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전년 역성장(1.1%)을 극복했다. 18일(현지시간) 호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를 감안해 현대차는 국산차의 불보지인 호주에 내년 팰리세이드를 선보인다. 현대 오스트레일리아는 SUV 라인업의 최고급 제품을 대형 팰리세이드로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팰리세이드는 현지에서 강세를 보이고
[글로벌-Biz 24] 삼성·가스공사 등 한국기업 4곳, 리피니티브 기업 D&I지수 '톱100'

[글로벌-Biz 24] 삼성·가스공사 등 한국기업 4곳, 리피니티브 기업 D&I지수 '톱100'

글로벌 금융 정보업체 리피니티브(Refinitiv)가 17일(현지 시간) 발표한 '기업 다양성 및 포용성(D&I) 지수 톱100'에 한국가스공사(Kogas), 삼성물산, 삼성전자, 한국타이어기술 등 한국기업 4개사가 올랐다. 아시아 기업은 한국기업 4개사를 포함해 13개사가 선정됐다. 리피니티브 D&I 지수는 전 세계 시가 총액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7000개 이상의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성과 포용성, 인력 개발, 뉴스 논쟁 4가지 지표를 중점으로 평가한다. 환경과 사회, 기업경영에 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지수를 매김으로써, 시장에서의 기업 위치와 중요성, 경쟁사와의 비교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회사에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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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한화디펜스 '레드백', 호주 미래형 장갑차 획득사업 최종 후보 2개에 선정돼

홍콩 국가 신용등급, 피치 이어 무디스 하향조정 예고… 잇단 시위 글로벌 금융 중심지 매력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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