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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호치민에 대표사무소

농협, 호치민에 대표사무소

NH농협은행은 18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호치민 대표사무소’를 개소했다.2016년 12월 하노이 지점 이후 두 번째 베트남 거점이다. NH농협은행은 이를 기반으로 베트남 금융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 예정이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남부 기업을 대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하노이지점 연계 여신을 확대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글로벌-Biz 24]현대자동차, 리뉴얼 모델 '산트로'...인도 최대 자동차업체 마루티와 맞짱

[글로벌-Biz 24]현대자동차, 리뉴얼 모델 '산트로'...인도 최대 자동차업체 마루티와 맞짱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리뉴얼 모델 '산트로'로 인도 최대 자동차 업체인 마루티 스즈키의 '알토'모델과 경쟁한다.17일(현지 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와 마루티 스즈끼가 경쟁 무기로 내세운 두 모델은 각각 과거 인도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모델을 리뉴얼한 것이다.먼저 현대차의 산트로는 1998년 생산을 시작하여 2014년 생산이 중단되기 전까지 인도의 중산층에 인기가 높았던 모델이다. 반면 스즈키는 그동안 꾸준히 판매해온 알토에 대해 광고 전략을 전면 개편하여 동일한 고객층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고객을 유입한다는 전략이다. 인도 업계에서는 이러한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는 현대차와 스즈키에 대해 브랜드 확립에 어
스즈키, 21개 차종 120만대 리콜

스즈키, 21개 차종 120만대 리콜

일본 스즈키는 15일(현지 시간) 주력 경차 '왜건R(Wagon R)'과 '알토', '스위프트' 등 21개 차종에 대한 리콜을 국토교통성에 신고했다. 발전기를 돌리는 '엔진보기벨트'의 내구성 부족으로 엔진이 정지할 우려가 있는 등 3건의 결함이 원인이다. 리콜 대상은 총 78만7574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중 두 가지 이상 중복된 결함을 환산할 경우 120만대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행히 지금까지 관련 결함에 따른 사고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국토교통성은 지금까지 보고된 결함은 총 1610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첫 번째 원인으로 지목된 것은 전동파워스티어링 컨트롤러 프로그램의 불량이다. 해당 결함은 엔진 시동 시 배터
터키 이스탄불 대운하 공사  SK건설 관심 표명…  아나돌루 통신  45㎞ 대역사 내년초 착공

터키 이스탄불 대운하 공사 SK건설 관심 표명… 아나돌루 통신 45㎞ 대역사 내년초 착공

마르마라해와 흑해 사이를 수로로 연결하는 터키 이스탄불 운하 건설공사가 찬반논란의 우여곡절을 딛고 내년 초 첫삽을 뜬다. 자히트 투르한 터키 교통기반시설부장관은 16일(현지 시간) 터키 관영 아나돌루통신과 인터뷰에서 "이스탄불운하 건설을 내년에 시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투르한 장관은 "일각에서 예산 문제로 이스탄불 운하 착공을 2020년까지 미룰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스탄불 앞바다 마르마라해(海)와 흑해를 연결하는 이스탄불 운하에는 교량이 모두 10개가 건설된다 . 이스탄불 운하는 터키의 실권자 에르도안 대통령이 야심차게 밀어 붙이는 '메가 프로젝트' 이다. 사업 규모는 160억 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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