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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경기 4일차 광주 마산 대구 대전서… ktvsKIA/LGvs삼성/두산vs롯데/SKvsNC/넥센vs한화

[프로야구] 시범경기 4일차 광주 마산 대구 대전서… ktvsKIA/LGvs삼성/두산vs롯데/SKvsNC/넥센vs한화

2017 한국 프로야구 4일차에 접어든 오늘(17일) 사직, 광주, 마산, 대구, 대전 5개 지역에서 시범경기를 펼친다. 한화 이글스는 어제(16일)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서 12대1로 완승을 거뒀다. 1회말 1사 강경학은 솔로 홈런을 성공시키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6회말 김원석이 투런포로 홈런 행진을 이어갔다. 이 날 한화는 홈런 2개, 안타 13개를 날리며 12 득점에 성공했다. 반면, 넥센은 안타 5개로, 1득점에 그쳤다. 4회초 이정후와 고종욱이 안타를 날리며 1사 1,3루 찬스에서 김태완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냈다. NC 다이노스는 SK 와이번스를 7대2로 이겼다. NC는 홈런 2개, 안타 10개, SK는 홈런 1개, 안타 11개를 치며 비슷한 경기력을 펼쳤다. 결과는 7대2로 5점 차이나 났다. 경기 결과는 NC가 7득점, SK가 2득점을 냈다. NC는 3회말 권희동이 솔로 홈런을 시작으로 SK가 1회초 김강민의 홈런포에 화답하며 경기를 이었다. 이후 적시타와 볼넷으로 5점을 추가하며 승리했다. NC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kt 위즈는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8대5를 경기를 마쳤다. kt는 안타 17개를 날리며 선방했다. KIA는 홈런 1개, 안타 14개를 쳐냈다.6회말 KIA 안치홍의 만루홈런을 치며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3점 차이로 졌다. 두산 베어스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5대5 무승부로 끝났다. 두산 베어스는 홈런 3개, 안타 9개를 치며 선전했다. 김재환, 오재원 오재일이 홈런을 날리며 경기 주도권을 잡아갔다. 롯데는 안타 9개를 성공시키는데 그쳤지만 이대호 선수는 7회말 볼넷을 성공시키며 무승부로 마쳤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3대3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LG와 삼성은 안타 6개를 쳐냈다. 시범경기는 3월 26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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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아바타' 꺾고 외화 흥행 1위 등극

'어벤져스:엔드게임', '아바타' 꺾고 외화 흥행 1위 등극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인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19일 '아바타'를 누르고 10년 만에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이날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영진위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수 1333만8863명을 돌파해 누적 관객수 1330만2619명을 기록하고 있던 '아바타'를 꺾었다.'어벤져스: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11일째 1000만 돌파를 하며 24번째 천만 영화 탄생을 알렸다. '어벤져스' 시리즈는 이로써 역대 외화 흥행 1위 '어벤져스:엔드게임'
LG V50 씽큐, 10만대 판매…전작 대비 4배↑

LG V50 씽큐, 10만대 판매…전작 대비 4배↑

LG전자의 첫 5G 스마트폰 ‘V50씽큐’가 출시 초반 10만대 이상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5G 가입자 유치를 위해 이동통신사들이 경쟁적으로 보조금을 대거 뿌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출시된 V50씽큐는 출시 8일 만에 판매량 10만대를 넘어섰다. 전작인 V40씽큐가 출시 일주일 만에 2만여대 팔렸던 것과 비교하면 4배 이상 더 팔린 셈이다. V50씽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 판매를 시작한 5G 스마트폰이다. 이통 3사는 V50씽큐 출시일에 맞춰 파격적인 공시지원금을 살포하며 5G 가입자 확보에 열을 올렸다. 그 결과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이 낮아져 판매 호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V50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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